건강이 나빠져서 외출하시기 힘들어하시는 불친님을 만나러 평촌으로 갔다.이번이 4번째 만남인데 나 보다 연세가 좀 있는 분이라사석에서는 언니라고 부르는 분이다. 평촌 역에서 제일 가까운 파스타 식당 " 빈체로"연세가 있으셔도 이런 외국 음식도 잘 드시고 나도 이런 음식을 좋아하고무엇보다 지하철 역에서 가까워 좋다.우리 집에서 이곳 가지 1시간 반 만에 도착했다.우리 집에서 지하철 역까지 걸어갔고 동작역에서 환승했더니시간이 많이 소요되었다. 지하철 4호선 평촌역 3번 출구 바로 앞 건물 1층에 있어서로 편하다. 식당의 규모는 크지 않은데 처음 들어갔을 때는 마침 점심시간이라 손님들이 꽉 차있어 사진을 못 찍고나오면서 찍었다.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도 젊은 사람이었고손님도 젊은 사람인데 키오스크를 사용안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