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종 동생이 영어가 가득 적힌 링크 하나를 카톡으로 보내준다.
클릭해 보니 내 책을 발행한 출판사에서
출판사 블로그에 내 책의 서평을 적은 글이다.
내가 책 나오날을 독촉했더니 마음이 바빠서 인지
책에는 안 적고 출판사 블로그에 올려놓았다.
출판사에서 올린 그대로를 가져오려고 하니
중간중간에 광고가 너무 많아 싫다.
그래서 한 컷씩 스크랩을 해서 이곳에 저장하려고 한다.

출판사 디자인 21,

< 책 표지 >
책에는 제대로 되어있는데 이곳에서는 오타가 있네.
"저자"를' 어자"로....ㅎ



첫 글의 첫 페이지
,




< 출판사의 서평 >
이 글이 책에 실렸다면 좋았을 것을....
아쉽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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